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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바
자격증은 필수일까? 이전에 소프트 스킬을 다뤘다면, 이번에는 하드 스킬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. 하드 스킬은 소프트 스킬과 달리 능력의 정도를 가시화하기가 쉽다. 그중 자격증은 능력을 가시화하기 좋은 대표적인 예이다. 몇 가지 QA 자격증이 있지만 이번 주제에서는 ISTQB-CTFL을 기준으로 다뤄보겠다. QA에 입문했다면 아마 ISTQB라는 자격증을 들어봤을 것이다. 회사에서 권유하거나 지원해주기도 하고, 채용 공고에서 우대 사항에 심심찮게 등장하며, 간혹 필수로 요구하는 곳도 있기에 관심이 없더라도 한 번쯤 알아보게 되는 자격증이다. ISTQB의 경우 예전에는 영어로만 시험을 볼 수 있었지만 비교적 최근에는 한국어로도 응시가 가능하여, ‘그럼 한번 볼까?’ 하고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금액을 보고 ..
QA의 관점이란 어느 조직이든 주니어일 때는 주어진 일을 잘 수행하기만 하면 되는 업무를 맡는다. 그리고 시니어로 갈수록 프로젝트 단위, 팀 단위, 조직 단위의 관리를 요구받는다. 즉, 전자는 나무를 볼 줄 알아야 하고, 후자는 숲을 볼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. QA도 마찬가지다. 다른 점이 있다면, QA는 특히 다른 조직보다도 숲을 보는 능력을 단기간에 요구받는다. 이제 막 QA에 뛰어들어 TE 롤을 수행할 때에는 나무 분석을 잘하기만 하면 된다. 결함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, 그밖의 결함이 더 있는지 방법을 바꿔보며 다시 해보는 집요함이 중요하다. 그런데 이 정도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는 경험의 차이가 있을 뿐, 특별한 지식이나 자격이 필요하지 않다. 다시 말해 내가 아니어도 쉽게 다른 누군가로 대체할..